[엠카운트다운 미리보기] 방탄소년단, 데뷔 무대 시청 “저 때 보는 게 너무 힘들어”
입력 2019. 01.03. 10:25:13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엠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이 데뷔 무대를 돌아본다.

3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방탄소년단이 데뷔 무대를 보며 소감을 밝힌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데뷔곡 ‘No More Dream(노모어드림)’의 무대 영상을 시청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지민은 “저는 저를 진짜 보기가 너무 힘들다”라고 고백했고 제이홉은 “지민이는 그 때 힙합전사였다”라며 덧붙여 설명했다.

그러자 RM은 “이 때 힙합전사 아닌 사람이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당시의 의상인 마스크와 선글라스에 대해 이야기했고 정국은 “선글라스보다 머리가 시강이다”라며 지적했다.

RM은 “그 땐 존재 자체가 시강이었다”라고 회상하며 웃어보였다.

방탄소년단의 심경고백은 오늘(3일) ‘엠카운트다운’ 600회 특집에서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엠넷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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