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이수경 "다 내어줄 수 있어"…송원석에 신장 공여
입력 2019. 01.03. 10:29:50
[더셀럽 심솔아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송원석을 위해 수술대에 오른다.

3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오산하(이수경)이 수술대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장에스더(하연주)는 자신의 존재를 숨기는 박도경(김진우)에게 점점 더 화가 난다.

한편 이수호(송원석)의 신장공여자로 나선 오산하는 백금희(김서라)와 오창수(강남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수술실로 들어가고 "나 수호씨 위해서 다 내어줄 수 있어 목숨까지도"라며 의지를 다진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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