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라, 2살 연상 사업가와 오는 6일 비공개 결혼…“존중하고 배려하며 살겠다”
- 입력 2019. 01.03. 14:06:4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클라라가 결혼식을 올린다.
3일 클라라 소속사 측은 “배우 클라라씨가 이번 주말 미국에서 가족들만 모시고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분 한분 찾아 뵙고 인사드리며 결혼식을 진행해야 했지만 클라라씨는 일반인 예비신랑과 가족들을 배려해 가족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혼인의 예를 올릴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클라라 측은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려 드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클라라의 예비 신랑은 2살 연상의 사업가로 두 사람은 미국에서 만나 일 년간의 교제 끝에 오는 6일 부부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클라라는 CF와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으로 진출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