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오연희, 오승아에 “전노민과 잘해보기로”
- 입력 2019. 01.03. 19:53:2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과 거짓말’에서 오연희가 오승아에게 거짓말을 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 신화경(오승아)과 그의 가족들은 복집 프렌차이즈 행사에 임하고 있었다. 오연희(이일화)는 신명준(전노민)과 함께 뒤늦게 도착했다.
오연희가 신명준과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에 신화경은 깜짝 놀라 “엄마가 어떻게 같이 있냐”고 물었고 오연희는 “명준 씨랑 다시 잘해보기로 했다. 네들처럼”이라고 여유롭게 다했다.
이어 “네말이 맞았다. 엄마는 혼자서 아무것도 못해. 그래서 명준 씨 다시 붙잡으려고”라고 이유를 밝혔고 황당하고 당황한 신화경은 “우정(서해원)이를 받아들일 수 있냐”고 물었다.
오연희는 “가짜 딸에 가짜 손자며느리인 너도 받아들였는데 나라고 못 할 게 뭐있냐”고 말한 뒤 복집으로 들어갔다.
오연희는 한주원(김혜선)에 자신의 아버지인 오상필(서인석)의 행방과 안부를 물었고 한주원은 오연희를 오상필이 누워있는 방으로 데려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