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견미리, 이유진 남편 김광민과 해인 불륜관계라고 폭로
입력 2019. 01.04. 08:59:43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강남스캔들' 견미리가 김광민, 해인 관계에 대해 폭로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장미리(견미리)가 말실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미리는 방수경(민지영)이 은재만(안지환)의 전처 때문에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며 최서형(이유진)의 이야기를 꺼냈다.

최서형 남편 모태웅(김광민)이 바람을 피고 있다고 흘린 것. 방수경은 모태웅이 바람을 누구랑 피냐고 물었고, 장미리는 말을 아끼는 척 하다 "보모랑 그런 관계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장미리는 은소담(해인)의 이름을 꺼냈고 방수경, 은재만은 모태웅의 불륜 상대가 은재만의 친딸 은소담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다. 방수경은 은소담이 '불륜녀'라는 말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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