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여유만만' 대마도 여행 필수 방문 ‘맛집 3’, 돗 햄버거-소바 3종 세트-이시야키
입력 2019. 01.04. 11:07:29
[더셀럽 최정은 기자] 국내 인기 여행지인 대마도의 맛집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4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김보민 아나운서가 직접 일본 대마도를 찾아 여행 팁을 소개했다.

대마도 이즈하라를 방문한 김보민 아나운서는 SNS를 통해 찾은 인기있는 맛집인 햄버거집을 찾았다. 톳이 들어간 고기패티, 오징어 토핑, 데리야키소스, 마요네즈 등이 들어간 톳 햄버거 맛집을 찾은 그녀는 순식간에 햄버거를 모두 먹어 맛집임을 인증했다.

이어 그녀는 현지인에게 소바 맛집을 추천받았다. 이 맛집은 오전 11시부터 3시까지 하루에 4시간만 운영한다. 한국에서는 맛보기 힘든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소바 면을 주문한 김보민은 "한국에서 먹던 것과는 완전 다르다"며 게 눈 감추듯 음식을 모두 해치웠다.

또 그녀는 향토 음식인 이시야키(돌구이)를 먹기 위해 맛집을 찾았다. 돌판에 해산물을 구워 먹는 이 요리를 맛본 그녀는 "비린 맛이 하나도 안 난다"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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