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과 거짓말 미리보기]오승아, 이중문 자극 "미성 통째로 주겠다"…서인석 위기
- 입력 2019. 01.04. 11:20:2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비밀과 거짓말' 117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는 윤재빈(이중문)의 야망을 이용하는 신화경(오승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신화경은 윤재빈에게 "당신에게 미성(그룹)을 통째로 주겠다"라고 말한다. 윤재빈은 더욱 폭주한다.
윤재빈은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돈이지. 돈은 말이냐 사람을 살리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다"라고 말한다.
한편 윤도빈(김경남)은 오상필(서인석)의 사건을 방송으로 다루겠다고 선언한다. 신화경은 오상필의 행적을 쫓는다.
이를 알게 된 오연희(이일화)는 "아버지가 위험하다"며 누군가에게 급하게 전화를 건다. 신화경은 "절대 놓쳐서는 안된다"고 소리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