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뮤직뱅크' 청하 컴백, 독보적인 퇴폐美 '벌써 12시'
입력 2019. 01.04. 18:47:56
[더셀럽 박수정 기자]가수 청하가 돌아왔다.

청하는 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 신곡 '벌써 12시'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 오른 청하는 파워풀하면서도 절제된 안무가 돋보이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음색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벌써 12시'는 지난해 7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블루(Blooming Blue)' 이후 청하가 6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매혹적인 플루트 사운드가 커튼을 펼치듯 곡의 시작을 알리면서 울려 퍼지고, 이어지는 플럭 사운드와 탄탄한 리듬 위에 청하의 목소리가 더해져 보다 더 매력적이고 중독적인 EDM이 완성됐다.

청하를 비롯해 이날 '뮤직뱅크'에는 디크런치, H.U.B, LUNA, N.Flying(엔플라잉), THE BOYZ(더보이즈), W24, 드림노트(DreamNote), 라붐(LABOUM), 러블리즈, 려욱, 보이스퍼, 블랙식스, 스펙트럼, 업텐션, 주원탁, 최원명&Kei, 핑크판타지 등이 출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