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서인석 회장 놓쳤다 '분노 폭발'
입력 2019. 01.04. 19:44:49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가 서인석의 거처를 알아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는 오상필(서인석) 회장의 행방을 쫓는 신화경(오승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화경은 오상필이 한우정(서해원) 집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엿듣게 됐다.

신화경은 곧바로 사람을 불러 한우정 집을 샅샅이 뒤졌다. 신화경의 등장에 모두가 한우정 집으로 달려갔다.

때마침 신명준(전노민)과 오연희(이일화)가 신화경을 몰아세우며 오상필을 찾지 못하게 막았다. 신명준, 오연희 두 사람 모두 한우정 편을 들자 신화경은 "얼마든지 덤벼라. 상대해주겠다"며 소리쳤다.

이어 윤재빈(이중문)이 도착해 신화경 편을 들며 오상필을 직접 찾아나섰다. 하지만 이미 윤창수(박철민)과 허용심(김희정)이 오상필을 안전한 곳으로 모셨다. 신화경은 오상필을 놓친 후 분노를 터트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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