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김진우 母 이승연 덫에 걸렸다
- 입력 2019. 01.04. 20:28:0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왼손잡이 아내' 하연주가 위기에 처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조애라(이승연)가 파놓은 덫에 걸린 장에스더(하연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애라(이승연)는 장에스더를 미술관 작품을 가짜로 바꿔치기한 절도범으로 몰아세웠다. 증거까지 장에스더의 차에 몰래 숨겨놨다.
장에스더는 경찰서에 붙잡혀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증거물이 발견되면서 유치장에 붙잡혔다. 장에스더는 이 모든 게 조애라의 함정이라는 걸 직감했다.
곧바로 장에스더는 "뵙고 싶다. 아드님 다치게 하고 싶지 않으면 당장 와라"라고 조애라에게 문자를 보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