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디스크 어워즈' 화사, 오늘도 파격…골드 바디슈트로 '당당+섹시미' 발산
- 입력 2019. 01.05. 17:58:36
- [더셀럽 안예랑 기자] '파격의 아이콘' 화사가 몸매를 드러내는 금빛 바디슈트로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5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JTBC에서는 '골든디스크 어워즈'를 생중계했다.
이날 화사는 마마무가 아닌 화사로 솔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화사 준비한 무대는 'Hand Clap'과 '주지마'였다.
앞서 화사는 다양한 시상식에서 파격적이고 고혹미 넘치는 의상을 입고 무대를 꾸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화사는 이날 또한 온 몸의 실루엣을 그대로 드러내는 골드 색상의 바디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화제가 됐던 레드 바디슈트와 달리 노출은 적었지만 화사의 고혹미를 뽐내기에는 충분해보였다.
화사의 스타일과 어울리는 색상의 의상은 화사의 당당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했다. 화사는 그 어느때와 같이 열정적인 무대로 '골든디스크'를 화사의 매력으로 채워 넣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Vlive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