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한TV 서프라이즈', 홉킨스빌의 괴수·베르사유 궁전 비하인드 스토리·헤드리스맨 저주·일본 화장지 사재기 열풍
- 입력 2019. 01.06. 10:39: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다양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6일 오전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Extreme Surprise' '서프라이즈 X' '언빌리버블 스토리' 코너가 전파를 탄다.
'Extreme Surprise' 코너에서는 '기적의 손'이라는 부제로 첫 번째 이야기를 소개한다. 2017년 스페인, 무언가를 보기 위해 성당에 몰려든 사람들. 뜻밖에도 그들이 보러 온 것은 청동으로 둘러싸인 손이었다! 400년 동안 썩지 않은 손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는 홉킨스빌의 괴수다. 1955년 미국, 사람들이 잔뜩 겁에 질린 채 총을 꺼내들어 무언가 맞설 준비를 하는데, 뜻밖에도 그것은 괴수였다. 언론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홉킨스빌 마을 정체불명 괴수의 정체는 무엇일까.
세 번째 이야기는 베르사유 궁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다. 프랑스 파리, 루이 14세가 지은 베르사유 궁전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궁전중 하나로 손꼽히는데, 뜻밖에도 궁전이 지어지게 된 이유는 한 남자 때문이었다.
'서프라이즈X' 코너에서는 1994년 미국, 한 여자의 집에 그림 한 점이 걸리게 되는데, 놀랍게도 그림이 걸린 이후부터 이상한 현상이 벌어진다! 머리 없는 남자, 헤드리스맨이라 불리는 그림의 저주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는 일본에서 벌어진 화장지 사재기 열풍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