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골든디스크’ 워너원 박우진X하성운, ‘카리스마 폭발’ 박력 퍼포먼스
- 입력 2019. 01.06. 18:53:15
- [더셀럽 이상지 기자] 6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워너원의 박우진과 하성운이 퍼포먼스 무대를 꾸몄다.
이날 시상식은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의 진행 아래 개최된 가운데 뉴이스트W 워너원 세븐틴 등 인기 아이돌이 특별 무대를 꾸몄다.
이날 워너원의 박우진과 하성운은 댄스곡에 맞춰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한치의 오차 없는 칼군무로 팬들의 마음을 정조준했다.
올해 33회를 맞이하는 ‘2019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5일, 6일 양일간 오후 5시에 진행되며 JTBC JTBC2 JTBC4 네이버 브이라이브와 일본 paravi에서 생중계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네이버 V라이브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