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크리스, “새해에는 목욕탕…오랜만에 때 밀어 너무 좋아”
- 입력 2019. 01.07. 08:43:0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침마당’ 크리스가 새해, 때밀이와 함께 상쾌함을 맛봤다고 전했다.
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각 국의 외국인 친구들이 출연해 2019년 새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크리스는 “새해에는 목욕탕이다”라고 말문을 열며 “오랜만에 목욕탕에 가서 때를 미니 너무 좋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에 이용식은 “새신사 아저씨의 손 맛에 맛들리면 답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이정민 아나운서는 “어렸을때는 엄마가 때를 밀어주셨는데 새신사에게 받아본 적은 없다”며 “그건 너무 부끄럽다”라고 쑥쓰러운 미소를 내비쳤다.
한편 프셰므는 “되도록이면 때를 안 미는게 좋다는 말을 들었다. 특히 백인들은 피부가 얇다보니 살살해야 한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