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아비가일, “파라과이 비밀스런 속옷 문화 있어”
- 입력 2019. 01.07. 09:00:4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비가일이 파라과이에 비밀스러운 문화가 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 출연한 아비가일은 새해가 되며 바뀌는 파라과이 풍습에 대해 말했다.
그는 “파라과이는 새해가 되면 새 단장을 한다”며 “저희는 전원주택이 많다보니, 집에 페인트칠을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은 아파트가 많다보니 아파트를 페인트칠 하기 어려운데 파라과이는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비밀스러운 문화가 있다”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는 “파라과이에는 비밀스러운 속옷 문화도 있는데, 속옷 색을 맞춰서 입으면 새해 운이 정해진다는 풍습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랑 속옷은 행복을, 초록 속옷은 운을, 빨강 속옷은 사랑을 뜻한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