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히는 연애 코치' 박나래 "사실 연애고수, 많은 경험들 공유해주고파"
- 입력 2019. 01.07. 14:58:5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밝히는 연애코치'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라이프타임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밝히는 연애코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MC를 맡은 신동엽, 박나래, 홍석천, 정혁, 임현주와 연출을 맡은 김성주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박나래는 "국민썸녀'라는 말도 안 되게 과분한 타이틀이 붙었다"며 "사실 생각보다 연애 고수인데 많이 붇혔다. 저 스스로 파헤쳐보고 싶어서 참여를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연애라는 것이 다 경험이다. 제가 서른다섯인데 서른다섯 중에는 정말 많은 경험이 있지 않냐. 많이 까여보고 사랑도 해보고 짝사랑도 하고 썸도 타봤다. 이런 경험등르 공유하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밝히는 연애코치'는 당신의 완벽한 로맨스를 위한 밝히는 연애코치들이 온다! 대한민국 최고 방송인이자 연애 고수인 4MC가 연애 고민을 1:1로 해결해주는 연애 토탈 케어 프로그램. 오는 8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