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히는 연애 코치' 임현주 "'하트시그널2' 멤버 중 내가 제일 '연애코치'에 잘 어울려"
- 입력 2019. 01.07. 15:04:1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임현주가 채널A '하트시그널2'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라이프타임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밝히는 연애코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MC를 맡은 신동엽, 박나래, 홍석천, 정혁, 임현주와 연출을 맡은 김성주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임현주는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이어 연애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연애 지니어스'라는 타이틀도 붙었다고.
이에 대해 임현주는 "연애고수들과 함께 하다보니 많이 부끄럽다. 열심히 배워서 정식 코치가 될때까지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하트시그널2'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녀는 "다들 기대가 크다. 본방사수를 하겠다고 하더라. 또 '너도 연애를 못하는 데 무슨 코치냐'라고도 했다. 그래도 (하트시그널2 멤버들 중에서) 내가 제일 연애코치에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밝히는 연애코치'는 당신의 완벽한 로맨스를 위한 밝히는 연애코치들이 온다! 대한민국 최고 방송인이자 연애 고수인 4MC가 연애 고민을 1:1로 해결해주는 연애 토탈 케어 프로그램. 오는 8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