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노니마니, SNS에서 입소문…한남매 저력 입증
입력 2019. 01.07. 16:25:35
[더셀럽 한숙인 기자] 배우 한영을 모델로 출시한 브랜드 ‘노니마니’가 SNS를 거점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배우 한영과 ‘한남매’ 라는 애칭을 가진 소년 농부 한태웅의 인터뷰 영상이 자체 페이스북과 각종 SNS에서 50만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해 출시 1주일 만에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판매로도 이어지며 유통 문의까지 끊이지 않고 있다.

노니마니는 건강환 형태로 하루 3포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스틱 포장 형태의 개별 포에 담아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노니의 원액과 주스 형태가 먹기 어려운 단점을 보완한 환 형태의 노니마니는 특허기술로 쇳가루에 대한 불안감까지 없애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노니마니 측은 제품 기획 단계부터 한영과 논의를 거쳐 디자인과 제품 개발에 한영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실질적인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한 점 역시 기대 이상의 호응을 끌어낼 수 있었던 이유로 꼽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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