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소녀’ 아이돌 ‘츄하트’ 대란, 하성운-강다니엘-이야와키 사쿠라까지 “CHU❤”
- 입력 2019. 01.07. 18:10:57
- [더셀럽 이상지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셀럽티비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소녀’에서 아이돌 사이 유행 중인 ‘츄하트’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의 '주관 아이돌' 코너에서 에이프릴의 진솔이 한 주간의 투표로 선정된 연예소식을 전했다.
진솔은 “요즘 아이돌 사이에서 대란”이라며 “한동안 남우현 선배가 유행시킨 손가락 하트에 이어 츄하트가 유행이다”라고 말했다.
이달의 소녀의 츄를 비롯해 데이식스의 원필, 형섭, 의웅, 펜타곤의 의석, 워너원의 윤지성, 강다니엘, 하성운, 박지훈, 옹성우, 아이즈원의 미야와키 사쿠라 등 다양한 아이들의 ‘츄하트’ 영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