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오승아·이중문, 본격 싸움 시작? ‘이일화를 잡아라’
입력 2019. 01.07. 19:24:47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와 이중문의 싸움이 시작됐다.

7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신명준(전노민)이 신화경(오승아)를 본부장으로 추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화경은 자신을 본부장 자리에 추천한 신명준에게 “왜 나를 본부장으로 추천했냐. 나와 재빈 씨 관계를 흔들려고 한거냐. 난 사퇴할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명준은 “기회가 왔을때 잡으라”고 단언, 신화경은 “절대 안한다”며 화냈다. 하지만 혼자 본부장 자리에 대해 고민했다.

그리고 신화경은 방으로 들어왔고, 그곳에는 신재민(이중문)이 있었다. 그는 “왜 회장 후보를 받아내고 사퇴할 생각은 안했냐”고 물었고 신화경은 “내가 사퇴 안 할까봐 겁나냐”며 “다음 임원 회의때 사퇴 의사, 분명히 밝힐거다”라고 단언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속으로 “오연희(이일화)를 나의 편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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