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처음’ 카이♥제니 열애설→신동욱 효도사기 논란(섹션TV 연예통신)
입력 2019. 01.07. 21:12:4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이 올 초부터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던 스타들의 열애설을 조명했다.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2019년, 열애의 시작을 알린 카이 제니 커플을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설 발표부터 인정까지 그 모두를 말했다. 열애설이 터진지 4시간 만에 열애를 인정한 SM엔터테인먼트와 그간 소속사 열애설에 어떠한 입장도 내지 않은 YG엔터테인먼트의 상반된 모습도 보여졌다.

특히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파리 에펠탑 데이트를 했음을 조명, 음악 방송에서도 함께 있는 모습을 포착해 이목을 끌었다.

가요계가 카이 제니의 열애설로 뜨거웠다면 방송가에서는 이광수 이선빈의 열애 소식이 붐을 이뤘다. 아울러 신민아 김우빈의 호주 데이트 소식까지 더해지며 뜨거운 열애설이 연예계를 뒤덮었다.

한편 손승원과 슈, 그리고 신동욱은 물의를 빚은 연예인들로 거론되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특히 신동욱 조부의 발언과 함께 그의 효도 사기 논란도 함께 조명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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