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D-DAY] ‘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 어린 이민지와 첫 만남 회상
입력 2019. 01.07. 22:20:30
[더셀럽 이원선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과 이민지의 첫 만남이 그려졌던 2004년으로 돌아갔다.

7일 첫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는 과거 검사 조들호(박신양)와 검찰 수사관 윤정건(주진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윤정건은 조들호를 집에 초대해 미역국을 대접함과 동시에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잊을 뻔 했던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때 딸 윤소미(이민지)가 깼고 소미는 반갑게 인사하는 조들호의 눈을 제대로 못 마주치며 아빠 윤정건 뒤로 숨어 쑥쓰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것이 소미와 조들호의 첫 만남이었다.

그리고 다시 현재로 돌아온 조들호는 성인이 된 윤소미와 함께 그의 집을 찾았고 오랜만에 집을 찾은 소미는 자폐증을 보이며 발작하는 증세를 보였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는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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