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형사’ 내부의 적은 박호산, 김건우와 한 패…신하균 머리 싸움 시작
입력 2019. 01.07. 23:06:45
[더셀럽 이원선 기자] ‘나쁜형사’ 박호산이 김건우와 한 패였다.

7일 방송된 MBC ‘나쁜형사’에서는 연쇄살인마 장형민(김건우)과 손 잡은 내부의 적이 전춘만(박호산)이라는게 드러났다.

장형민은 남몰래 전춘만과 내통하고 있었던 바. 하지만 전춘만은 “외국으로 도망간다고 살려줬더니 형사 마누라까지 죽이냐”며 분노, 이에 장현민은 “아버지보다 많이 챙겼다”라며 돈으로 거래를 시도했다.

아울러 그는 전춘만에게 “은선재를 뒤져보라”고 말하며 은선재의 정체가 배여울임을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은선재는 기억을 잃었는데 내가 지금 그 기억을 돌아오게 도와주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나쁜형사]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