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캐슬의 힘”…한해, 이상형으로 오나라 언급+러브콜
- 입력 2019. 01.08. 15:54:1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한해가 이상형으로 오나라를 언급하며 화제에 올랐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게스트로 래퍼 한해가 출연했다.
이날 한해는 섭외하고 싶은 여배우를 묻는 질문에 “오나라”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에 드라마를 보고 팬이 됐다”라며 “지금 7화 정도 보고 있는데 너무 매력적이시다. 발음이나 표정, 옷 모든 것들이 매력적이시다. 제 이상형으로 등극하셨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그는 “오나라 씨, 저 한 달 뒤에 군대 갑니다. 녹음이 얼마 안 남았는데 혹시라도 연락이 닿는다면 한 번 나와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영상 편지를 전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차태현은 “전화번호는 모르지만 대신 전달해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