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입장] WM엔터테인먼트 “B1A4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예정”
- 입력 2019. 01.08. 17:27:34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그룹 B1A4 측이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8일 B1A4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이하 ‘WM’)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온라인,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비원에이포(B1A4)에 대한 비방과 모욕적인 언행들이 수위를 넘어서고 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등을 유포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묵과할 수 없으며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WM 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룹 B1A4는 지난 2011년 EP앨범 ‘렛츠 플라이(Let’s fly)’로 데뷔, ‘잘자요 굿나잇’ ‘이게 무슨 일이야’ 등의 곡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해부터 진영, 바로를 제외한 3인 체제를 공식화하며 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