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김단우 잃어버렸다 '당황'
입력 2019. 01.08. 21:06:07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가 수족관 나들이 중 김단우를 잃어버렸다.

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남진(박윤재)가 한수지(김단우)와 함께 수족관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한승주(서효림)은 홀로 김단우를 돌봐야하는 남진에게 "주말에 시간내서 제대로 해요"라며 미안함을 전했다.

한승주는 "수지야 이모가 일때문에 가봐야하거든 저 삼촌이 수지랑 놀아줄거야"라고 말했고 한수지는 갑자기 소리지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남진은 "이거 자폐증상이에요"라며 돌고래를 보여줬고 수지는 안정을 찾았다.

두 사람은 수족관에서 나들이를 즐겼다. 하지만 남진이 잠시 눈길을 뗀 사이 한수지를 잃어버렸다. 남진은 수지를 애타게 찾았지만 이미 사라진 뒤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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