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 뉴스' 조재범 전 코치 "말도 안된다" 심석희 성폭행 혐의 부인
입력 2019. 01.08. 21:22:12
[더셀럽 심솔아 기자] 조재범 전 코치가 심석희 선수를 성폭행 했다는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8일 방송된 'SBS 8 뉴스'에서는 심석희 쇼트트랙 선수가 자신의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심석희 선수는 4년에 걸쳐 조 전 코치로부터 지속적으로 성폭력 피해를 겪었다고 폭로했으며 협박으로 인해 그동안 가족에게조차 이야기를 꺼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조재범 전 코치는 심 선수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지난해 9월 1심에서 징역 10월을 선고받고 구속 수감 중이다.

하지만 조 전 코치의 변호사는 조 전 코치가 성폭행 혐의는 전혀 말도 안된다면서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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