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가수 진성 "'도전 꿈의 무대', 신인 때 생각에 눈물 나"
- 입력 2019. 01.09. 08:43:5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아침마당' 진성이 '도전 꿈의 무대' 도전자들에게 공감을 표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출연자 김혜영은 "수요일 아침 참 추웠다. 수요일이 항상 매섭게 추운 것 같다. 비밀 하나 말씀드리면 '도전 꿈의 무대' PD님은 수요일날 비오는 거 추운 거 너무 좋아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황기순은 "사실 시청자분들이 불편해서 많이 안 움직이신다. 그러면 최선을 다해서 준비한 '아침마당'을 시청하기 때문에 시청률이 쭈욱 올라간다"고 김혜연의 말 뜻을 대신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자리를 함께 한 초대 가수 진성은 "이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신인 때가 생각이 난다"며 도전자들을 향해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그는 "출연하신 분들의 과거 이야기를 들어보면 신인 때 생각나서 눈물이 난다. 사연이 구구절절하다"며 "뒤에서 열심히 응원할테니 열심히 해달라"고 덧붙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