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철·이승현 형제 측, "미디어라인의 추가적 가해 행위 중지 요구" [공식]
- 입력 2019. 01.09. 16:20:5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이석철 이승현 형제 측 정지석 변호사가 다시 한 번 미디어라인의 추가적 가해 행위를 멈출 것을 요구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8일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폭행 사건과 관련해 문영일 피의자를 상스바동학대 혐의로 구속 기소하며, 법인인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도 아동복지법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그 후로도 이석철 이승현 형제 측과 미디어라인 측은 팽팽하게 대립된 주장으로 맞붙었으며 이에 대한 설전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이에 고소인 측은 "미디어라인 김창환 회장과 이정현 대표는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추가적인 가해 행위를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고소인들 및 부모들은 피의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 소송을 준비중에 있으며 김창환 회장 및 이정현 대표의 추가적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를 제기할 예정이다"라고 발혔다.
마지막으로 고소인 측은 "KPOP 현장에서 폭행 악습이 근절되도록 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