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팔로워·방문자" 워너원 김재환 팬카페·라이관린 웨이보 개설, 팬들과 본격 소통
입력 2019. 01.09. 18:02:06
[더셀럽 안예랑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과 라이관린 각각 공식 팬카페와 웨이보를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9일 김재환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낌재환의 공식 팬카페가 오늘 오후 정식 오픈됐다"며 "공식 팬카페에서는 김재환의 다양하고 특별한 소식을 빠르게 전달할 것이며 특별한 콘텐츠들로 팬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재환 또한 자신의 팬카페에 팬들에게 전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굉장히 설레고 기분이 이상하다. 이제 이 곳에서 여러분에게 들려드릴 저의 이야기를 마음껏 귀 귀울여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환의 공식팬카페는 오픈 3시간만에 3만 명의 회원수를 넘겼으며 방문자 수 또한 50만 명을 돌파했다.

같은 날 라이관린 또한 중국 SNS 웨이보에 공식 계정을 개설하고 중국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날 라이관린은 "웨이보 친구들 안녕하세요. 저는 라이관린입니다. 오늘 웨이보를 만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라이관린은 "저는 지금 베이징에 와 있는데 베이징의 맛있는 음식이나 꼭 가봐야 할 명소들이 있으면 웨이보를 통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다"며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 라이관린의 웨이보는 개설 6시간만에 팔로워 48만명을 돌파했다.

워너원은 오는 1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 28회 하이원 서울 가요대상'과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단독 콘서트 'Therefor'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 뒤 개별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이관린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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