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임채무, 임윤호X신고은 만남에 화분 ‘내동댕이’ 분노
- 입력 2019. 01.10. 08:45:5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임채무가 화분을 던지며 분노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은소유(신고은)과 최서준(임윤호)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최서준은 “사정이 꼬여서 그래. 저녁 먹기 전에 죽었다 깨어나도 못 가니까 먼저 먹어”라고 가족들에게 전했다.
그러자 누나인 최서형(이유진)은 “너 지금 은소유랑 같이 있어”라고 소리쳤다.
그 소식을 듣자 아버지 최진복(임채무)은 “뭐 서준이가 그 기집애랑 같이 있다고”라며 “홍고문”이라고 외쳤다.
이후 최진복은 눈앞에 보이는 화분을 냅다 집어 던지며 분노를 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