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견미리, 신고은 칭찬 “임윤호 방향 잡아주는 듯”…임채무 ‘못마땅’
- 입력 2019. 01.10. 09:11:5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견미리가 신고은을 칭찬했다.
SBS '강남스캔들'
10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장미리(견미리)가 최서준(임윤호)의 미담을 최진복(임채무)에게 전했다.
이날 장미리는 “이런 게 있으면 회장님께 보여드려야지. 비서가 뭐 나 같은 사람 막는 거만 자기 업무인가”라고 말했다.
그는 “나 아니었으면 이 좋은 소식 나 아니었으면 점심까지 몰랐을 거 아냐. 홍고문은 뭐 해”라며 “원래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좋은 일이 있을 때 웃어주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미리는 “은소유가 서준이 제대로 방향을 잡아주는 것 같아”라며 은소유(신고은)를 칭찬했고 최진복은 못마땅해 했다.
장미리는 “내가 애들 한둘 겪어봐. 나 감독한테 깨져서 고생할 때도 애가 아주 진국이다”라며 계속해서 칭찬했다.
그러자 최진복은 “내 앞에서 얘기하지 마”라며 분노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