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장용진 “폭력성향 알아보는 방법, 운전 시켜볼 것”
- 입력 2019. 01.10. 09:29:4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장용진 기자가 외피효과(갑옷효과)를 설명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객관식 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은숙 변호사, 신동선 교수, 이호선 가정상담전문가, 장용진 기자 등이 출연했다.
장용진은 “운전을 시켜 봐야한다”며 외피효과(갑옷효과)를 전했다. 이는 본인의 실제적인 힘이나 능력을 자동차의 사이즈나 성능과 동일시해 공격성이 표출되는 것을 뜻한다.
이어 그는 “운전할 때 그 사람의 폭력성향이 드러난다”며 “어떻게 하는지를 보면 폭력 성향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다”고 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