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故김형은 12주기 애도 "나는 마흔이 되었는데"
입력 2019. 01.10. 12:45:19
[더셀럽 이원선 기자] 故김형은의 사망12주기가 됐다.

김형은은 S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장경희, 심진화와 미녀 삼총사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06년 12월 16일 공개 방송을 위해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했고, 사고 25일이 지난 다음해 1월 10일께 세상을 떠났다.

故김형은을 애도하기 위해 절친 심진화는 12년 동안 잊지 않고 고인의 기일을 챙기고 있는 바.

오늘(10일)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故김형은의 납골당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하며 "나는 마흔이 되었는데 형은이의 마흔은 어떨까 궁금해진다"라는 애도의 말을 덧붙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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