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정태母, 며느리 백아영 잔소리 폭탄에 '질색'…"못 살겠다"
입력 2019. 01.10. 20:55: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백아영이 시어머니에게 잔소리를 퍼부었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즈카의 집을 찾은 시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시즈카의 시누이는 하나에게 초밥을 주기 위해 시즈카의 집을 방문했다. 시누이는 시즈카에게 "여기 오면서 학습지 상담 좀 받아봤다. 이제 올 거다"고 말해 고장환과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하나에게 초밥을 주기 위해 시즈카네 집을 찾은 시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누이는 "여기 오면서 학습지 상담 좀 받아 봤다. 이제 올 거다"고 말해 고창환과 시즈카를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이현승은 시어머니와 함께 순산 요가를 배우기 위해 요가센터를 찾았다. 시어머니는 이현승에게 "출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현승의 순산 요가를 지켜봤다.

백아영은 시어머니의 살림에 간섭을 하며 시어머니를 당황하메 만들었다. 백아영은 "여기만 들어내도 얼마나 깨끗하냐, 필요 없는 건 들어내자" "손은 닦았냐"등의 잔소리 폭탄을 던졌고 계속되는 잔소리에 시어머니는 "못살겠다"라고 읊조려 백아영을 웃게 만들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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