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최불암과 함께 떠난 노화도…전복·비단가리비 ‘시선 집중’
입력 2019. 01.10. 21:07:29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한국인의 밥상’ 노화도가 화제에 올랐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겨울 완도 편이 그려졌다.

이날 노화도 양식장의 전복과 비단가리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양식장을 운영하는 젊은 어부들은 SNS를 활용해 홍보 효과를 냈다.

방송에서는 전국 곳곳을 방문하는 최불암의 나이도 주목 받았다.

최불암은 1940년생으로 올해 나이 80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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