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황후의 품격’ 장나라, 신은경에 “신성록 물건에 폭탄 설치, 치졸한 행동” 분노
- 입력 2019. 01.10. 22:19:2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신은경의 행동을 비난했다.
SBS '황후의 품격'
10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오써니(장나라)가 태후 강씨(신은경)를 찾아온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써니는 “문안인사 올립니다. 제가 죽었나 살았나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요”라고 맞섰다.
태후 강씨는 “밤새 얼굴이 확 피었습니다. 황후”라고 비아냥댔다.
오써니는 “이리도 치사하신 분인지 몰랐습니다. 아들 물건에 폭탄 설치를 하다니. 차라리 떳떳하게 태후 마마 이름으로 죽이시지. 아들에게 덮어씌우려고 하다니 엄마로서 치졸한 거 아닙니까”라며 대립했다.
이에 태후 강씨는 “말 조심하세요”라며 분노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