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고] '차달래 부인의 사랑' 고은미, 결국 주영호 아닌 정욱 택하나?
- 입력 2019. 01.11. 09:53:10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고은미가 주영호 정욱 사이에서 누구를 택할지 관심을 모은다.
11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강준호(정욱)가 사공창호(주영호)를 불렀고 두 사람은 서로 남미래(고은미)를 포기하라고 말했다.
이에 사공창호는 정면 대결을 신청했고 진 사람이 깨끗하게 포기하기로 했다. 이어 두 사람은 동시에 남미래에게 문자를 보내 7시 까지 자신과의 약속에 나와달라고 전했다.
이어진 예고에서는 강준호가 강동현(정호영)에게 도움을 요청, 강동현이 남미래에게 "아침부터 배가 너무 아프다"고 말해 그녀를 불러들였다. 세 사람은 함께 식사를 했고 강준호는 두 사람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만족스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남미래가 오지 않자 낙담한 사공창호는 홀로 소리전수관에서 소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이대로 남미래가 강준호와 재결합하게 될지 궁금증을 높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