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들의 여유만만' 김보민 "둘째 맞는 줄 알았다"… 정윤호 "저런 분들 점쟁이가 좋아해"
- 입력 2019. 01.11. 10:17:50
- [더셀럽 최정은 기자] 김보민 아나운서가 포춘쿠키 속 운세를 남달리 해석했다.
11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이선영 아나운서가 개그맨 조윤호와 인천 중구 속 중국 여행을 다녀오며 포춘쿠키를 기념품으로 구매해 왔다.
자신의 운세를 본 김보민은 "변화의 시간이 오고있다. 그러나 주춤하거나 물러설 필요가 전혀 없다. 당신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순풍과도 같다. 당당하게 맞이하라"라며 운세를 읽어내려갔다.
이어 그녀는 "저는 둘째를 맞는 줄 알았다. 순풍? 변화의 시간, 임신? 물러설 이유가 전혀 없다, 다가서?"라고 말했다.
이에 정윤호는 "저런 분들 점쟁이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