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병실 왔다… 김진우 '쇼크'
입력 2019. 01.11. 20:14:26
[더셀럽 최정은 기자] '왼손잡이 아내'의 김진우가 쇼크 증상을 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오산하(이수경)가 장에스더(하연주)에게 이수호(김진우)의 행방을 물었다.

장에스더는 그런 그녀를 외면했고 이때 이수호의 실종 사실을 안 천순임(선우용녀)이 오산하를 이수호의 병실로 불러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이수호는 오산하의 목소리를 들었지만 말을 할 수 없어 답답해 했다. 오산하의 가보겠다는 인사를 들은 그는 안타까워했고 곧 쇼크 상태에 빠졌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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