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VS.] '하나뿐인 내편', 40% 벽 넘었다…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입력 2019. 01.14. 09:04:4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시청률 40%를 돌파했다.

14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69, 70회는 각각 35.1%, 41.6%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5.2%보다 6.4%p 상승한 수치다.

'하나뿐인 내편'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함과 동시에 마의 시청률인 40%의 벽을 넘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은영(차화연)이 강수일(최수종)과 김도란(유이)이 친부녀사이라는 것을 알고 분노했다. 오은영은 김도란에게 "양심이라는 게 있으면 우리 대륙이 인생 더는 망치지 말고 네 발로 나가라"고 명했고 김도란은 결국 추운 날씨에 밖을 서성이다가 쓰러지고 말았다.

오은영은 왕진국(박상원)에게 "당신이랑 이혼하는 한이 있더라도 대륙과 도란, 두 사람 갈라 놓을 거다"며 김도란을 향한 분노를 드러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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