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라디오쇼’ 김예원, “수입? 주 1회 꽃등심 살 수 있을 정도”
입력 2019. 01.14. 12:06:07
[더셀럽 이상지 기자] 배우 김예원이 수입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김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라디오쇼’ 공식 질문이다. 수입이 어느 정도냐”고 물었다.

김예원은 “배우는 비정규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수입이 왔다 갔다 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녀는 “연기를 하면서 1년에 몇 번 정도는 제작진에게 소고기를 사줄 수 있는 정도다. 라디오 스태프에게는 1주일에 한 번 정도 꽃등심 살 수 있을 정도는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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