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5년간 코마 상태 깨어났다…하연주 ‘충격’
입력 2019. 01.14. 20:04:06
[더셀럽 이상지 기자] 1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장에스더(하연주)가 코마 상태에서 깨어난 박도경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5년간 사고로 인해 코마 상태였던 박도경(김진우)이 기적적으로 깨어난 모습이 그려졌다. 장에스더는 과거 도경의 사고를 꾸민 범인.

병실의 문을 박차고 나간 장에스더는 “그 사람 깨어났어. 박도경, 아니 수호 오빠가 깨어났어”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나 도망갈 거야. 나 혼자 수호 얼굴 도경 씨로 바꾼 거 아니잖아. 절대 혼자 못 죽어”라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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