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부상 없어요 쌤?” 조보아 자극+키스
입력 2019. 01.15. 11:27:2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유승호가 교실에서 조보아와 키스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강복수(유승호)는 교실에서 반 아이들을 다 보낸 후 혼자 남아있었다. 손수정(조보아)가 교실로 돌아올 것을 알고 미리 계산을 한 것.

손수정은 이를 모르고 주번이 청소를 다 했는지 확인하려 교실에 왔고 혼자 남아있는 강복수를 보고 당황했다. 강복수는 “주번 보냈다”고 했다.

이에 손수정은 멋쩍은 듯 “청소 잘 했냐”고 물었고 강복수는 손수정을 교실 뒤편으로 몰아가며 “내가 너무 성실해서 그리고 또 과하게 똑똑해서 토론상까지 받았다”며 “부상(副賞) 없냐”고 물었다.

당황한 손수정은 계속해서 뒤로 물러났고 마침내 사물함이 등에 닿자 손수정은 “너 또 들키려고 그러냐. 여기 학교다. 너 교복도 입었고”라고 말했고 강복수는 “교복이 문제냐”고 말한 뒤 교실 뒤편에서 손수정과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복수가 돌아왔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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