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투비 이민혁, 온미남→냉미남 파격 변신 “30년 만에 귀 뚫어”
- 입력 2019. 01.15. 14:16:33
- [더셀럽 이상지 기자] 비투비의 이민혁이 강렬하고 화려한 비주얼로 변신했다.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비투비 이민혁의 첫 솔로앨범 ‘허타존(HUTAZON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번 솔로 데뷔를 위해 파격적인 탈색을 감행하며 차가운 이미지로 변신하는데 성공한 이민혁.
그는 “비투비하면 친근한 이미지가 강하지 않나. 그 중에서도 저는 다정하다는 이미지가 강해서 이번 솔로 앨범에서 강한 콘셉트를 기획했다. 셀럽의 느낌을 내고 싶었다. 태어나서 30년 만에 처음으로 귀를 뚫었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