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발견' 박하선 "첫 출연 후 댓글 다 봤다, 나댄다는 말에 상처 받아"
입력 2019. 01.15. 16:10:33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오후의 발견'에서 박하선이 댓글 때문에 상처받았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1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첫 방송 후) 댓글을 다 봤다. '스페셜 DJ인데 왜 나대?' 라는 댓글 보고 상처 좀 받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열심히 하는 데 왜 그러냐. 댓글 쓰신 분 사연 보내달라. 바나나 우유 보내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어제는 지인들에게 (스페셜 DJ로 출연하다고) 이야기를 안했다. 첫날이라 실수 할 것 같아서. 오늘은 SNS에 공지했다. 어떨지 모르겠다. 어제보다는 편하긴 하다"라고 덧붙였다.

박하선은 DJ 이지혜를 대신해 이번주 특별 DJ로 활약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오후의 발견'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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