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3대째 45년 갈비탕… 고기맛 비결은?
- 입력 2019. 01.15. 19:44:1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3대 갈비탕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3대째 이어져오고 있는 갈비탕을 소개했다.
15시간동안 흐르는 물에 갈비를 두면서 핏물을 제거한다. 2시간 동안 끓인 후 기름기 제거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마늘, 소금, 간장, 국물 등을 넣고 찐다.
이에 제작진이 ‘찐다’고 하기에 국물이 많아 삶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하자 이민구 사장은 “고기가 양념이 잘 배고 부드럽게 하기 위한 과정이다. 할아버지 때부터 이 과정을 찐다고 했다. 일종의 찜이라고 보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