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김진우에 강제 키스… 김진우 당황
- 입력 2019. 01.15. 20:21:3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왼손잡이 아내’에서 하연주가 김진우에게 강제로 입을 맞췄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박도경(김진우)를 휠체어에 태운 뒤 산책을 시키는 장에스더(하연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에스더는 박도경과 이야기를 나누며 휠체어를 이끌었고 이내 박도경의 앞에 앉아 눈높이를 맞추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그러나 이내 박도경의 얼굴을 잡고 강제로 입을 맞췄고 당황한 박도경은 눈을 동그랗게 뜨며 당황함을 표했다. 박도경은 장에스더를 밀어낸 후 “미안하다. 상처받았다면 사과하겠다”고 했다.
이어 “당신이 내 아내라는 것 머리로는 알겠는데 가슴으로는 와 닿지 않는다. 우리 천천히 알아가는 걸로 하자”고 했다. 그러나 장에스더는 속으로 ‘오빠는 결국 날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