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인간극장' 김단호 "생존 위해서 개 산책 아르바이트 시작"
입력 2019. 01.16. 08:20:27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김단호씨가 개 산책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아버지는 수행 중' 3부로 꾸며졌다.

이날 김단호씨는 노전마을로 향했다. 개 산책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서라고. 김단호씨는 "마을 사무장일만으로는 수입이 너무 한정적이기 때문에 생존하기 위해서 생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한달에 5만원 받고 하기로 했는데 돈보다는 도자기나 차를 많이 받는다. 이웃끼리 서로 품앗이 하듯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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