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신고은, 방은희 구박에 결국 숨 죽여 오열 '혼자 속앓이'
- 입력 2019. 01.16. 08:36:3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은소유(신고은) 혼자 속앓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세현(서도영)은 홍백희(방은희)의 검은 속내를 알지 못한 채 은소유(신고은)에게 상견례 날짜를 잡자고 재촉했다.
은소유는 그런 홍세현에게 "피곤하다. 나중에 이야기 하자"며 냉랭하게 대했다.
앞서 홍백희는 은소유에게 "주제 파악못할까봐 말하는 건데, 이 계약하는 거 너하고 홍세현과 완전히 끝이라는 거다. 명심해라"고 쏘아부친 것.
자신의 상황을 알지 못하는 홍세현과 자신의 처지에 은소유는 서러움에 복받쳐 결국 숨죽여 오열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